2009. 3. 17. 09:20

우리 주변의 항암 식품들

색색의 피망들

기름에 살짝 볶아 다른 야채와 섞어 샐러드로 즐기는 색색의 피망들을 하루 1개를 먹으면

항암 효과가 있는 카로틴과 비타민 E를 효과적으로 흡수할 수 있습니다.

특히 빨간 피망이 좋은데, 카로틴 함량이 청피망의 2. 8배, 노랑 피망의 5. 5배가 더 많다고 합니다~

 

맛있는 단호박
단호박에는 암 유전자의 출현과 암세포의 증식을 억제시키는 작용을 한다고 합니다!

호박 안의 색이 누런색일수록 암 억제 효과가 크며, 기름으로 조리해 먹으면 카로틴을 제대로 흡수할 수 있다고 합니다. 호박씨에도 비타민이 풍부하므로 버리지 말고, 말려서 먹는것이 좋다고 합니다~

 

까만 검은깨
검은깨는 살짝 볶은 뒤 가루로 빻아 매일 1~2큰술씩 먹는것이 좋다고 합니다.

검은깨는 암과 동맥경화를 유발하는 활성 산소를 제거해주는 역활은 한다고 합니다.

 

맛있는 바나나
바나나는 몸의 면역성을 높여 주는 백혈구를 활성화시켜 암 예방에 효과적인 열대 과일입니다.

껍질에 검은 반점이 생긴 바나나가 맛과 영양분이 가장 좋은 상태라는것!

 

참치 & 꽁치
싱싱한 회로 먹는 것이 가장 좋지만, 굽거나 조려 먹는 것도 충분히 좋습니다.

튀기는 방법은 가장 안좋은 방법이구요.

참치와 꽁치에 풍부한 DHA는 발암에 관련되는 효소의 합성을 막아주어

대장암, 유방암, 자궁경부암을 억제하는 효과가 있다고 합니다.

 

감자
깨끗이 씻어 껍질까지 갈아 즙으로 마시는 것이 가장 좋겠지만, 쪄서 먹는 것도 좋은 방법입니다.

쪄서 먹을때도 이때 껍질째 먹는 것이 좋은데, 껍질에 암세포 증식을 억제하는 효과가 있다고 합니다.

 

팽이버섯
된장국, 전골에 넣으면, 발암 위험을 없애고, 암을 막는 방어 기능을 강화하는 효과를 볼 수 있다고 합니다.

 

사과
사과에 있는 펙틴성분은 발암 물질과 활성 산소를 제거하고 배설을 촉진시켜 대장암 예방에 특효약으로 알려져 있습니다.

푸른 사과보다는 붉은 사과가 좋으며 하루 한 개씩 먹으면 되는데, 사과를 그냥 먹기 보다는 가열하면 활성 산소 제거 능력이 더욱 커지므로 다양한 방법으로 조리해 먹는것이 좋습니다.

 

시금치
피부암, 대장암 억제 효과가 있는 루테인이 풍부한 시금치는,

기름에 무쳐 먹으면 효과적으로 섭취할 수 있습니다.

시금치를 데칠 때에는 단시간에 빨리 데쳐 영양소 파괴를 최소화하는 것이 가장 중요합니다.

 

마늘

마늘은 이미 모두가 알고 있는 몸에 좋은 항암식품이기도 합니다.

마늘의 단점은 어린아이들이 먹기에는 너무 맵다 인데.

먹기전에 전자렌지에 살짝 돌리게 되면 매운맛만 사라지게 되어 먹기 아주 좋습니다.


내용출처 : 우리주변에서 쉽게 만나는 항암기능을 가진 식품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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