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9. 4. 9. 17:01

봄...머물다



 

봄... 그 아찔함 속에 머물다


사진.글 - 류 철 / 구례에서


<< 쫑 >>
4월이 되어서야 진짜 봄이 된것 같다.
창밖은 너무 밝고 눈부시다.
밖을 보고 있노라면 그저 미소가 지어진다.
사무실에서 뛰쳐나가고 싶다~~ *^^*

'사색의 향기' 카테고리의 다른 글

하나가 된다는 것  (0) 2009.04.09
자전거 타는 신부님  (0) 2009.04.09
봄...머물다  (0) 2009.04.09
피카소의 일곱번째 연인  (0) 2009.04.09
내게 주신 것이 너무나 많습니다  (0) 2009.04.09
더 빨리 흐르라고 강물의 등을 떠밀지 마라  (0) 2009.04.09
Trackback 0 Comment 0